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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봄비 오는 요양원 풍경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3-28 14:22     조회 : 74    


3월에 접어 들면서 추위가 물러나고
봄비가 내리며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3월 말경이 되면서 진한 아침 안개 사이로 요양원 이곳 저곳에 파릇 파릇 새싹이 돋으며,
봄기운이 그윽합니다. 


요양원 곳곳에 봄을 맞는 식물들입니다.

꽃망울이 탐스럽게 부풀어 오른 진달래, 벌써 한뼘이나 자란 부추,
그리고 잎이 나선형으로 올라오는 비비추, 가을에 향기가 앗찔한 국화꽃잎도 벌써 새싹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매서운 한파를 이겨내고 맑은 향기를 전해줄 매화 꽃 봉오리도 탐스럽네요.
봄철 순백의 하얀 꽃을 피우는 조팝나무에서도 파아란 새싹이 돋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4월의 꽃대궐 요양원 풍경이 벌써 부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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